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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ICF, 「2025년 정기총회 개최」 ▣ 2.14. 14:00 부산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2025년 제13회
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 대한 정기총회를 진행 ▣ (24년) 제12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성과보고 및 (25년) 제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행사개요 및 신규 사업 논의 ▣ 부산시 조유장 문화체육국장 및 BICF 김준호 집행위원장, 이경신 자문위원회장 등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정기총회 자리 참석 |
□ (사)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조직위원회(집행위원장 김준호)는 14일 오후 2시 부산
시청 소희의실(12층)에서 「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조직위원회 정기총회」를 개최하였다.
○ 이번 정기총회는 제12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(2024년)에 대한 성과보고와 제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(2025년) 사업계획과 신규 사업에 대한 논의를 이사회와 조직위원회
임원들의 승인을 받고자 모인 자리이다.
○ 오늘 이사회는 재적회원 15명 중, 10명이 참석하였고 당연직 이사인 문화체육국 조유장
국장도 함께 참석하였다.
□ 제12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신규 사업 추진을 통해 코미디의
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한 성과를 내었다.
○ 코미디 인재 개발을 위한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탠드업 코미디 [부산코미디클럽]에 대한 멘토 시스템을 진행하였고 코미디 분야 확대를 위해서 신규 사업으로 [코미디
영화제]를 진행하여 전유성 개그맨, 장항준 감독, 주성철 평론가와 함께 코미디 영화의 과거, 현재, 미래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.
○ 또한, 시민평가단을 운영하여 축제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공유하고
다양한 의견을 포용하여 BICF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.
○ 다양한 관객층 확보를 위해 서부산권에 공연을 유치하고 장애인 총연합회와 연계하여 베리어프리의 폭을 넓혔다.
○ 제12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의 결산보고까지 함께 이뤄졌다. 결산보고는 외부 감사와 내부 감사를 통해서 진행되었다.
□ 제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는 코미디 인력 개발과 코미디언들의
새로운 활로를 개발 할 수
있도록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.
○ BICF x 동서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통해서 인재 개발을 진행한다. 동서대학교 임권택
영화예술대학과에서 코미디 관련 교육을 진행하며 오는 3월에 1학기 수업을 진행한다.
○ 또한, 축제가 가지는 의미와 상징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공감대
형성을 위해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, 개그콘서트, 부산코미디클럽
등 코미디 관련 단체와 연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코미디계의 연대성을 강화하고자 한다.
□ BICF 조유장 당연직 이사(부산시청 문화체육국 국장)은 “처음에 자 13년을 해왔으니 성장통을 겪을 수 있지만 잘 헤쳐나가길 바란다.”
□ BICF 김준호 집행위원장은 “코미디언들 중에서도 해외 페스티벌을
진출하고자 하는 팀들이 다수 있다.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그들이 해외에 진출하여 K-COMEDY를 알릴 수 있는 교두보
역할을 하고자 한다.”라고 밝혔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