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월 28일(금) PM 2:00
세미나
서병기 기자, 오세준 교수(동서대), 곽상원 작가
전체관람가
60분
올해 코미디 세미나는 "부코페와 코미디 영역의 확장"이라는 주제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모셔서
논의 해보는 자리로 마련되었다. 콩트, 스탠드업 코미디, 만담, 힙합 디스전 등의 다양한 장르를 통한 코미디의
확장에 대한 가능성과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.